오늘의 횟감
The Captain
사다 파는 회가 아닙니다.
새벽마다 직접 배를 타고
나갑니다.
3대째
어선 3척, 대를 이어온 어업
새벽 조업
아침 바다에서 저녁 식탁까지
13년
정갈한 맛으로 손님을 맞아온 시간
매일 새벽 배 타고 나가 직접 잡아옵니다. 저녁엔 한상 가득, 아침밥까지 챙겨드리고, 주무시는 방에서는 성포 바다가 보입니다.
밥만 드시고 가도 되고, 자고 가셔도 됩니다. 아이들이랑 와서 라면만 먹고 가도 좋습니다.
사다 파는 회가 아닙니다.
새벽마다 직접 배를 타고
나갑니다.
매일 새벽 배 타고 나가 잡아온 자연산입니다. 1층은 횟집, 2층은 파티룸이고, 직판장에서는 활어와 캠핑용 수산물세트, 손질 장어도 팝니다. 수제어묵은 택배도 보내드려요. 직거래 장터는 매일 낮 12시부터 4시까지 열립니다.



하룻밤 자고 두 끼 드시고 가는 게 구선장네 식입니다. 온돌방, 침대방, 복층까지 방마다 바다가 보이고, 단체는 100명까지 받습니다. 마당엔 캠핑장도 있어요.
전 객실 오션뷰
야외 풀 & 테라스
밤의 안뜰
매일 다른 노을라면이랑 음료를 셀프로 가져다가 캠핑존에서 끓여 드세요. 다 먹으면 바로 앞이 바다 데크길이라 산책하기 딱 좋습니다. ♨
